일머리 문해력

일머리 문해력

  • 자 :송숙희
  • 출판사 :교보문고
  • 출판년 :2023-04-13
  • 공급사 :(주)북큐브네트웍스 (2023-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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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부 돌파 《150년 하버드 글쓰기 비법》의 저자가 전하는 21세기형 인재의 필수조건

직장인을 비롯해 사회생활을 하는 모든 어른을 위한 업무용 문해력 강의

사회생활에 필요한 최소한의 문해력 기르는 법 『일머리 문해력』. 팬데믹을 겪으면서 구글, 애플, 아마존 등 내로라하는 기업들이 꼽았던 최고의 미션크리티컬(증단되면 치명적인 손실을 야기하는 서비스)이 바로 ‘문해력’이었다. 21세기 넘쳐나는 정보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문해력은 단순히 읽고 이해하고 말하거나 쓰는 능력에 더해 정보를 필터링하는 능력이다. 정보가 진짜인지 가짜인지, 나에게 필요한 정보인지,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 지를 가려내고 판단하는 능력인 것이다.



이뿐만 아니다. 전화보다 메신저로 소통하는 요즘 젊은 세대는 말보다 글이 편한 세대다. 그런데 글쓰기는 문해력 중에서도 고도의 스킬이다. 이를 이해하고 습득하지 못한 채로 업무에 임하기 때문에 소통의 단절이 일어나고 ‘어른도 결국 문해력이 문제’라는 말이 나오는 것이다. 오랫동안 글쓰기 코치로 활동하며 생각을 통해 글쓰기를 발전시키고, 글쓰기를 통해 생각을 다듬는 방법을 전파한 저자가, 코로나19를 겪으며 단절된 곳에 들어온 디지털의 새물결에 가장 적절한 문해력을 갖출 방법을 알려준다. 글을 잘 쓰려면 읽기와 생각하기가 동반되어야 하며, 이 세 가지가 잘 맞물려 돌아가야 문해력이 상승한다. 저자는 이 점을 잘 알고 있음에도 ‘글쓰기 코치’라는 특성상 글쓰기나 독서 한 가지만 다루는 책을 주로 냈다. 《일머리 문해력》은 이를 종합한 책으로,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읽고 생각하고 쓰는 종합적 문해력을 목표로 한다.



업무에서, 비즈니스에서, 사회생활에서 문제가 생기면 어떻게 해야 할까? 먼저 원인이 무엇인지 찾아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문제와 관련된 다양한 자료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읽기’가 힘을 발휘하는 순간이다. 같은 자료를 읽어도 ‘일머리’가 있는 사람은 더 많은 것을 얻는다. 머릿속에 이미 많은 배경지식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배경지식은 기존에 읽었던 많은 책들과 자료, 기사 등으로 생성되어 뇌의 서랍 속에 저장되어 있다. 무작정 읽기만 한다고 서랍이 채워지는 것이 아니다. 저자는 이 서랍을 채우는 다양한 읽기 비법을 소개한다. 두 번째로 읽은 자료를 가지고 (진짜) 문제가 무엇인지 찾고, 이 문제를 해결할 방법과 대안을 생각한다. 이때 발휘되는 것이 창조적 사고와 이를 보완해줄 비판적 사고다. 저자는 다양한 ‘질문’을 도구 삼아 생각을 발전시키는 방법을 소개한다. 특히 해결 불가능해 보이는 문제의 경우, 드러난 문제 외에 ‘진짜 문제를 찾는 법’도 생각 편에서 공개한다.



마지막 절차는 머릿속에서 찾은 답을 정리해서 공개하는 것이다. 즉 쓰는 힘이다. 생각만으로도 해결책을 찾을 수 있는데 글쓰기가 굳이 필요할까 생각하는 이들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일머리 문해력’의 최종 목표는 쓰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말하기만큼 중요한 게 글쓰기다. 세상 대부분의 일은 문서로 진행된다. 업무상 메일부터 시작해서 주주총회 보고서까지, 모든 단위의 업무가 글로 이루어진다. 이는 특히 코로나19를 겪으며 비대면 업무가 일상이 되었을 때 더욱 빛을 발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잘 쓴 글은 스스로 일한다며, 일반적인 글쓰기와는 차별화되는 사회생활용 글쓰기에 필요한 비법을 집중해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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